체험형 안전교육 강화 운영 등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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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교육 이행실적 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들의 교육역량을 높이기 위해 행안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부처, 지자체 등 총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랑구는 소화기 및 지진훈련을 실시하는 '안전문화 체험 한마당',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직접 찾아가 소화기 훈련·심폐소생술 교육·교통안전 교육을 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중랑천 자전거 안전체험장' 운영 등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안전교육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더욱더 최선을 다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안전한 중랑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