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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지하도로의 기술적·제도적 안전방재 수준을 진단하고 보완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전문가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지하도로를 위한 안전·방재 수준 진단, 미래 지하도로 계획, 건설·운영 과정에서 예상되는 이슈, 대응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도로공사는 자연·인적재난에 대한 지하고속도로 안전성확보의 중요성, 주요사고 사례, 안전·방재분야에 대한 제도적 보완점 등을 소개했다.
이번 포럼은 지하도로 안전·방재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을 위해 '도로공사 고속도로TV'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지하도로 안전과 재난에 대한 예방 대책을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하고속도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견고히 해 지하고속도로의 안전한 건설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