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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퍼런스는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모빌리티 선도국가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콘퍼러스에는 모빌리티 분야 국내외 주요 인사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근의 기술·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모빌리티 미래 비전과 가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 분야 글로벌 기업의 혁신 사례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혁신이 가져올 일상의 변화를 조명해 본다. 이를 주제로 이성해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김영태 ITF 총장, 기조연설자 간 특별 대담도 진행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다양한 시각과 지식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올해 첫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