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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6·25참전용사, 각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전쟁 동영상 시청에 이어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헌신한 보훈·안보단체 유공자 10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또 대회의실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의왕시지회 주관으로 '6·25전쟁 사진 전시회'가 진행됐다.
사진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평생교육원에서도 4일간 개최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기념사에서 "지금 우리의 경제 성장과 자유민주주의 성취는 나라와 가족을 위해 몸 바치신 호국영령과 6.25참전 유공자 여러분의 값진 희생 때문에 가능한 일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의왕시도 참전용사들이 쌓아온 평화와 번영의 토대 위에 희망찬 미래를 향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