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며 오는 28~30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과 아셈볼룸에서 진행된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은 현재의 국토교통기술을 체험하고 미래 도전기술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빌리티관, 스마트국토관, 탄소중립관에서는 자율주행차, UAM, 스마트물류, 시공자동화 기술, 저탄소 건설자재, 수소 도시 등 국민 삶의 질 향상·기후대응 등에 기여할 최신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다.
국토교통R&D미래관에서는 2050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도전 기술정보를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국토교통 기업성장관을 통해 AI건축설계, 배송로봇 등 중소기업의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해외 연구자들과의 기술교류를 위한 학술·정책 세미나, 최신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지식포럼, 창업성공담 릴레이 강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관계자는 "국토교통기술의 새로운 도약과 국토교통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