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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캠프 지원동기, 공간정보에 대한 관심도 등을 심사해 초·중학생 각 20명씩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캠프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6월 24일부터 2일간 주말을 이용해 서울시립대 야외실습장과 공간정보 실습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드론 시뮬레이터를 통한 비행실습과 3차원 공간정보 제작뿐만 아니라 지도 제작 실습 등이 포함되는 등 지난해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티에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박건수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초·중학생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공간정보와 디지털 트윈국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