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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21일까지 주말마다(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설봉공원 음악분수 앞 무대에서 지역 예술인 등 전문팀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하루에 2 ~ 3개 팀씩 공연이 펼쳐지며, 4월 16일부터 한 달여에 걸쳐 총 20개 단체가 무대에 서고 있다. 장르는 성악, 클래식, 국악, 재즈, 대중가요, 댄스 등 다양한 연주와 노래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버스킹은 우천시에는 공연이 취소 또는 연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