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일반음식점·요양원 등 이천쌀 구입 시 차액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801000343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5. 08. 10: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이천시청사 전경/제공=시
경기 이천시는 기존 '이천쌀 사용음식점 차액지원' 사업에 대해 기존 2억 원에서 추경에 1억 원을 증액 편성,사업대상자 모두가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이천쌀 사용음식점 차액지원사업은 일반음식점에서 이천쌀을 일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작년도부터 추진해왔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신고된 지역 내 일반음식점 또는 집단급식소에서 지역 내 하나로마트, 미곡종합처리장, 정미소를 통해 이천쌀을 구입할 경우, 10kg 쌀 1포당 판매가격의 5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금년도부터 어르신들의 먹거리 환경 개선을 위하여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요양원 등)을 사업참여 대상자에 추가해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업참여는 이천쌀 판매처에 미리 배포한 사업참여 신청서를 작성 후 구입하면 사업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이천쌀 소비가 촉진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금년도부터 사업 참여대상자를 노인복지시설로까지 확대함으로써 우리 어르신들께 질 좋은 이천쌀을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지역 내 요양원, 음식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