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어린이날 맞아 꿈나무 체험 행사 펼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4010002502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5. 04. 16: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해지방해걍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4일 여수아이꿈터 교사와 어린이 41명을 초대해 응급 처치 심폐소생술 시범교육과 해경 제복 체험 행사를 열었다. /제공=서해해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4일 여수신항 엑스포 행사장에서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체험행사를 실시하며 적극행정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여수광양항만공사와 '20년 MOU 협약체결 후 4번째로 진행한 유관기관 합동 어린이날 행사이다. 올해는 여수아이꿈터 교사와 어린이 41명을 초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서해해경청 여수항공대와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어린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응급처치 교육(심폐소생술 등)과 해양경찰 제복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항만 견학과 항해 체험도 진행했다.

이후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어린이들의 장래희망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해양경찰은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미래 꿈나무들을 응원했다.

서해해경청 양회철 여수 항공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수 있도록 각종 체험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