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작업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이슬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다소 생소하고 서툰 작업이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주민들과 화합하며 부족한 일손에 힘을 더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이재원 대표이사는 "외국인 노동자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농촌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SK 여주에너지서비스는 지역 발전을 위해 상생협력 활동을 발굴해 실질적으로 지역주민에게 혜택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