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업무협약에는 오재학 교통연구원장과 조범철 교통빅데이터연구본부장, 이창훈 환경연구원장과 전동준 환경평가본부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빅데이터 기반의 교통환경 연구 관련 기술협력·공동연구 수행 등 연구·인력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오 원장은 "양 기관의 연구자들이 함께 고민해 탄소중립, 미세먼지 등 교통·환경 분야 공통 현안에 대한 연구 협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교통과 환경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많기 때문에 양 기관 간 협동연구, 정기적 교류 등 다양한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