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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앞에는 3일 동안 줄곧 100m가 넘는 입장 대기 줄이 형성됐고 내부 유니트 관람·상담을 위한 대기열도 3일 내내 이어졌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발표된 용인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수혜와 3.3㎡당 평균145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가 책정됐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요자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동탄 신주거문화타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지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59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4개동에 110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100㎡의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17일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26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5월 8~12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최근 신주거문화타운 내 분양한 신규 아파트가 3.3㎡당 1600만원대로 공급된 것과 비교하면 3000만~8000만원까지 저렴하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2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