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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 구름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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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4. 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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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입구에 내방객들이 몰려 있다. /제공=금강주택
금강주택은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 지난 14일 오픈 후 3일간 1만5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고 17일 밝혔다.

견본주택 앞에는 3일 동안 줄곧 100m가 넘는 입장 대기 줄이 형성됐고 내부 유니트 관람·상담을 위한 대기열도 3일 내내 이어졌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발표된 용인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수혜와 3.3㎡당 평균145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가 책정됐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요자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동탄 신주거문화타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지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59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4개동에 110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100㎡의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17일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26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5월 8~12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최근 신주거문화타운 내 분양한 신규 아파트가 3.3㎡당 1600만원대로 공급된 것과 비교하면 3000만~8000만원까지 저렴하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2월이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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