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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과 해당 부대는 안보 교류를 통해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자 용문산 지구 전적비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용문산 지구 전적비는 지난 1951년 5월 6.25 전쟁 흐름을 바꾼 용문산 일대 대전투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세운 조형물이다. 조형물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장병과 학도병을 추모하고 뜻을 기리기 위해 1979년 만들어 졌다.
장세욱 부회장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1사 1병영의 오랜 인연을 꾸준히 이어가며 군 장병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