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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말 클렌체 론칭 광고인 '창, 품격이 되다'와 지난해 '클렌체 24시집'에 이은 세 번째 광고다. 광고 콘셉트는 '창이 아니다, 클렌체다'이다.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로서 기술적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KCC 관계자는 "'출입문을 닫겠습니다'라는 기장의 멘트와 함께 항공기 출입문과 클렌체가 '매치컷'(match cut) 돼 닫히면서 광고가 시작된다"며 "항공기 출입문의 개폐방식과 동일한 수평 밀착형 슬라이딩 개폐방식 시스템의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모델인 배우 김희선은 4중 유리 단창으로 완벽하게 차단된 창 밖을 바라보며 흘러나오는 리듬에 몸을 맡긴다"며 "슬림한 프레임과 투명한 유리난간대를 통해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는 김희선을 통해 평안함을 느낄수 있다"고 설명했다.
클렌체 신제품 M700 모델은 KCC의 창호기술을 집대성한 하이엔드 창호다. 4중 유리 단창으로 이중창의 우수한 단열성을 유지하면서 단창의 심미성도 확보했다.
알루미늄과 PVC 복합 소재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슬림 프레임과 유리난간대로 바깥도 잘 내다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