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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코레일은 지난 21일 오후 2시 필기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가산점 적용에 일부 누락이 있어 발표 중단 후 재검증 작업을 거쳤고 이후 오후 8시 30분 다시 결과를 발표했다.
코레일은 이번 시험에서 일반 공채자 가운데 체험형 인턴 가점과 보훈제한경쟁분야에서의 보훈가점을 적용하지 않았다.
가산점 재검증 반영 결과 합격자 1991명 중 9명(보훈전형 4명, 일반공채 5명)의 당락이 바뀌었다.
코레일은 "9명 전원에게 유선으로 오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과를 드렸다"며 "향후 채용대행 용역사와 긴밀히 협조해 검증프로세스 개선 등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인력채용에 더욱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