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우 연구원은 "캡티브 고객의 수율 개선과 가동률 회복이 올 2분기부터 나타날 것"이라며 "SK아이이테크놀로지 역시 낙수효과를 받아 2분기부터 수익성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분리막 기준 흑자전환은 2분기, 전사 기준 흑자전환은 3분기로 예상한다"며 "이 외에 캡티브 고객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신규 고객 확보를 추진 중인데 국내 고객의 차세대 전기차(EV)용 물량 확보시 리레이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 연구원은 "올 1분기 전사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1453억원으로 컨센서스 11%를 하회하고,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도 "FCW(플렉서블 커버 윈도우) 신사업 부문 적자가 이어지며 2분기 전사 기준은 적자 손익분기점(BEP)을 전망한다"며 "전사 기준 흑자전환 시점은 3분기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