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은 안산시에 관심이 있는 만 15~39세 청년 300명이다.
온라인 청년패널로 선정되면 1년 동안 일자리, 교육, 주거,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정책제안 및 자문, 기초자료 조사 참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적극적인 시정홍보 활동에 참여하거나 정책 자문에 선정될 경우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되며 총 콘텐츠의 50% 이상 참여시 활동증명서도 발급된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네이버 폼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선정자는 4월 5일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입안해 나갈 것"이라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