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생활민원 무료법률 상담실’운영 각종 법률문제 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401000745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3. 14. 16: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청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가 '생활민원 무료법률 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각종 법률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해 주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안양시청 별관 1층 시민봉사과에 위치한 무료법률 상담실은 변호사, 변리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세무사, 손해사정사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법률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 곳에서는 △생활과 관련된 행정·민사·형사·가사사건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인한 피해 △특허 등 지적재산권 △부동산, 창업 △이성 관계, 부부 문제, 자녀탈선 등 각종 개인문제를 상담해 주고 있다.

상담은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시민을 우선적으로 해주고 있다.

상담 별 일정을 보면 변호사 상담은 월요일, 변리사 상담은 첫째·셋째 화요일, 노무사 상담은 둘째·넷째 화요일, 감정평가사 상담은 수요일, 세무사 상담은 목요일, 손해사정사 상담은 금요일에 이뤄지며, 상담 시간은 오후 2시~5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법률 전문가들에게 감사하다"며 "비용 등 문제로 법률서비스를 받기 어려우신 분들은 상담실을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