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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 도내 16개 시·군 21곳이 신청해 야간 경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이천시 등 5곳을 선정했다.
이천시는 '낮보다 아름다운 안흥지의 밤'이라는 주제로 안흥지에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관 조명, 시설물 정비, 애련정 투광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업설명회를 통해 주민과 야간경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안흥지에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명품야경을 연출하고 방문객이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