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계VE는 설계 단계에서 건축물의 성능을 향상하고 비용을 줄여 건설 공사의 가치를 높이는 건설관리 기법이다.
모집은 공동주택 분야에는 △건축설계 △구조 △시공 △기계, 공공건축물 분야에는 △일반건축물 △학교 총 6개 분야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자문위원은 여성 건축가와 지역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를 추가로 모집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 현황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 창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문위원은 이달 말 선정된다. 선정된 자문위원은 다음달부터 2025년 3월 말까지 각 분야 설계 VE 자문위에 참여한다.
신청 방법 및 모집 요건은 LH 및 건축 관련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는 오는 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운섭 LH 건설안전기술본부장은 "주택 전문분야별 풍부한 자문위원 인력을 활용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건설공사의 가치 향상과 함께 고품질 주택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