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15곳 친선-우호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3010013381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2. 23. 12: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로 침체됐던 교류 활성 기대
안산, 친선우호도시
안산시는 친선·우호결연 15개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했다. /제공=안산시
경기 안산시가 친선·우호 결연을 맺은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 코로나 19로 침체됐던 우호도시와의 교류 활동을 활성화시킨다.

안산시는 태백시, 청도군, 완도군 등 15곳의 친선·우호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태백시에 기부금을 전달한 뒤 이상호 태백시장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상생발전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김대순 부시장과 간부공무원들도 각각 기부금을 기탁한 지자체에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기부금 전달이 건강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친선·우호결연도시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생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17일 답례품 공급업체 공급·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기부자를 위해 와인, 쌀, 생새우, 샤인머스켓, 누룽지, 조미김, 버섯가공품 등 도합 9종을 기부자 답례품으로 준비 중이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