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구의 현황과 특성을 잘 반영해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계획을 수립한 점과 기관장이 높은 관심을 갖고 민원 현장 활동을 적극적으로 격려해 성과를 낸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오에도 △임산부·노약자·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운영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과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민원처리상황에 대한 기관장의 확인·점검과 사후관리 수행 충실도 △민원인의 개인정보보호 △민원서식 개선을 통한 편의 증진 △집단갈등민원 해소 노력 및 고충민원처리 확인 점검 △민원조정위원회의 충실한 운영 등에서도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민원 업무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발전된 동행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