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환 연구원은 "우마무스메의 급격한 매출 감소와 PC게임 엘리온의 서비스 종료 영향으로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3% 감소하여 컨센서스를 10.4%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세나테크놀로지와 카카오VX 매출도 비수기로 234억원 감소, 전체 매출 하락을 견인했다"며 "매출 감소로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5% 감소한 108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60% 하회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회사 라이온하트의 인수대가 확정과 보유 주식 평가 손실으로 4000억원의 기타비용이 발생해 267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일부 게임 서비스 중단과 기존 게임들의 매출 감소세를 반영하여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12.3% 하향하나, 피어 게임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반영해 기존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상반기 신작 모멘텀이 강한 만큼 단기 트레이딩 관점의 접
근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