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암, 과수·채소·특작 등 원예분야 22억 투입 ‘기반조성’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5010011645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3. 01. 25. 10: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설원예 현대화, 과수소득작목 생산기반 24개 사업
영암군 청사 전경4
전남 영암군 청사 전경.
전남 영암군은 과수·채소·특작 등 원예분야에 22억원을 투입해 농가생산기반시설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과 과수 소득작목 생산기반 조성사업 분야를 포함해 24개다.

신청 대상자는 지역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으로, 사업별 필요 서류를 구비해 오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건설)팀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지원조건 등 세부사항은 영암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산업경제(건설)팀 또는 농업해양정책과 원예특작팀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군은 서류 심사와 현지 심사를 완료한 후 분과별 선정 심의회를 거쳐 2월중 사업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 등으로 영농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예·특작·과수분야 사업은 시설하우스 생산 기반 및 현대화시설 구축, 재해 예방, 고품질 농산물 생산, 일손 부족 해소 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재배환경 개선을 통한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