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서명·구청 주민센터 방문 서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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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비용을 구에서 선지원하고 준공 인가 전에 비용을 환수할 수 있도록 시 조례를 개정해 주민 간 갈등과 비용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오승록 구청장이 위원장인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이 주관하는 이번 서명운동은 지역 내 안전진단을 추진하는 30개 단지를 포함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서명운동은 단지별 재개발 추진 위원 및 통반장 가정과 동주민센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구청 홈페이지나 포스터·현수막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서명운동은 단지별 재개발 추진 위원 및 통반장 가정과 동주민센터에서 참여할 수 있고 구청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현수막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오 구청장은 "2030년이 되면 지역 내 아파트의 88%인 124개 단지 11만1000여 세대가 노후 아파트에 해당하게 된다"며 "신속한 재건축에 도시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생각으로 재건축에 장애가 되는 시 조례가 개정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