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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민생 첫 행보‘어르신과 신년 인사’...촘촘한 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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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1. 0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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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전남보성군이 군청 소회의실서 '어르신과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민선행보를 시작했다./제공=보성군
전남 보성군은 '어르신과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신년 맞이 첫 민생행보를 시작했다.

보성군은 지난 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12개 읍·면 대표 경로당장과 총무, 보성군 노인회 관계자 등을 모시고 '2023년 어르신과의 신년 인사' 행사를 열었다.

신년 맞이 첫 민생행보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 노인 복지 시책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과 노인 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사각지대 없는 복지600 사업을 추진해 생애주기별로 촘촘하고 든든한 복지시책을 실현하고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2023년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3억7000여 만원을 들여 보성형 노인 일자리 사업 발굴했다. 또한 돌봄 로봇을 지속적으로 추가 보급하며, 경로당 프로그램 확대 등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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