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특별교부세 등 62억원 추가 확보... 민선8기 현안사업 청신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9010014755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2. 29. 10: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이천시청
경기 이천시가 연말 23억원의 특별교부세와 39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추가로 확보해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상반기 107억원에 이어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이번에 62억원을 추가해 2022년 한해 169억원의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받았다.

추가 확보한 특별교부세 대상사업은 △ 북부권 체육공원 조성사업(9억원) △ 신갈리 중앙배수로 공사(9억원)△ 석산리 배수로 정비(3억원) △ 장호원 세천 정비(2억원) 등 4개 사업이며, 특별조정교부금은 △ 대월면 하수관로 설치공사(14억원) △장천지구 수리시설 정비(10억원) △십선교 소교량 재가설(7억원) △백사면 백년사랑관 건립(5억원) △월포리 배수로 정비(3억원) 등 5개 사업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은 시민 안전 확보 및 불편사항 해소를 위하여 꼭 필요한 예산으로 2023년에도 정부 및 경기도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