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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인재육성팀은 신입사원 교육 과정에 클라썸을 도입하면서 신입사원의 교육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효과를 봤다는 평가다.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 인재육성팀 관계자는 "교육 시작부터 종료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뤄져 교육생들의 몰입감이 높았으며, 과제 제출 및 질의응답 채널 일원화·교육생 반응 확인·간편한 교육생 초대 및 접속 과정 등이 편리했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차 브랜드 오설록도 지난 4월부터 전국에 있는 매장에 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받는 데 클라썸을 활용 중이다.
이채린 클라썸 대표는 "클라썸을 사내외 교육이나 문의 대응에 활용할 경우 관리자는 불필요한 반복 업무가 줄어 중요한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