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평군, 2022년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6010008185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2. 16. 09: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평군
양평군이 2022년 맑은공기 모범도시로 선정했다. /제공 = 양평군
경기 양평군이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3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에서 '맑은공기 모범도시(Good Air City)'로 선정됐다.

세계푸른하늘맑은공기연맹과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정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고 희망적인 미래 환경도시의 모범을 제시한 도시를 기리기 위해 개최됐다.

양평군의 이번 수상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안전하고 깨끗한 공기질 개선과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군의 환경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선정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군에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대 및 저공해 교통수단 전환 △양평군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추진 △취약계층 이용시설 지원사업 △물소리길, 자전거도로 확충으로 에너지 감축 도시 육성 △신재생에너지(태양열, 태양광, 지열) 설치 지원 확대 보급 △도시가스 확대 보급 △불법소각 근절 △농촌 영농폐기물 처리비 지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군민들의 관심과 노력 덕분에 맑은공기 모범도시(Good Air City)로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기질 개선 정책을 발굴 및 추진해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