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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14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2019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에 공헌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란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에코프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한적십자사·월드비전·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사회복지단체는 물론 충북도·청주시 등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에코프로는 2019년 초등학교 내 미세먼지 알림판을 설치하고 2020년 지역사회에 출산 축하 용품 마더박스를 전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공원 조성사업 △홀몸 어르신께 삼계탕·도시락 전달 △초등생 도서비 지원 및 도서 기증 △걸음 수에 따라 기부하는 에코 워킹 캠페인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 참여도를 한층 높여 호평받았다. 이외에도 연탄 배달·김장·요양원 수리·환경정화 등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도 꾸준히 이뤄졌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의 지역 사회 후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