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SI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 수준을 측정해 계량화한 고객만족 측정모델로,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해 세계 각국에서 활용되는 고객만족도 조사 지표다.
11번가 측은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 활동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여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고 말했다.
현재 11번가는 아마존 해외직구 서비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를 통해 국내 해외직구 시장에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 익일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을 통해 빠른 배송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11번가는 자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LIVE11'로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굳히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와의 쇼핑 파트너십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라이브 쇼핑 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e커머스 업계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머니한잔'을 론칭하는 등 11번가 앱에서 금융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의 현명한 소비 활동을 돕고 있다.
하형일 11번가 사장은 "고객 신뢰와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오픈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각도에서 기울여왔던 노력들을 인정받게 돼 감사하다"며 "11번가는 새롭고 독보적인 고객 경험 및 쇼핑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