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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유소년야구팀 기대주 국가대표 선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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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11. 2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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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한국-대만전 우수선수 교류전
무안유소년야구단
12월 15~20일까지 대만 카오슝에서 개최되는 한·대만 국제교류전에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된 지역 국가대표 왼쪽부터 박성훈(6학년),황재훈(6학년),장훈호(6학년),신지웅(6학년),김강민(6학년), 장범석(4학년)·김시윤(4학년)군./제공=무안유소년야구단
무안유소년야구단선수 가운데 무려 7명이 12월 15~20일 대만 카오슝에서 개최되는 한·대만 국제교류전에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됐다.

28일 무안유소년야구단에 따르면 이번 선발전에 목포 석현초등학교 박성훈(6년), 황재훈(6년), 장훈호(6년), 무안오룡초등학교 신지웅(6년), 무안 행복초등학교 김강민(6년), 장범석(4년), 신안압해동초등학교 김시윤(4년) 등이다.

김동성 감독은 "처음으로 국내대회도 아닌 국제대회이니 만큼 무탈하게 경기에 임하고 좋은 경험을 동기부여로 보다 성숙하고 훌륭한 야구선수 성장에 바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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