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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조 말론 런던', '딥티크',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와 손잡고 30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지하1층에서 대형 팝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향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1~10월 향수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4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3년간 향수 판매는 연말 선물 수요가 많은 11월과 12월 두 달간 전체 향수 매출의 약 25%가 집중됐다.
김시환 롯데백화점 뷰티부문장은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색다른 뷰티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공간 구성부터 혜택까지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롯데백화점에서 준비한 '아쿠아 디 파르마'의 '매그놀리아 데이즈' 팝업과 함께 더욱 따듯하고 향기로운 연말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