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장은 주택 품질 확보를 위해 관련 공정을 점검하고 스마트 안전기기 등 현장 안전관리 현황을 살폈다. 특히 다음 달 시흥 장현지구 A12블록 신혼희망타운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커뮤니티시설, 어린이집 등의 시설들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 사장은 현장 점검을 마친 후 직원들에게 "LH는 평형 확대, 층간소음 해소, 마감재 개선 등 공공주택 품질을 개선하고 국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해 무주택 서민·청년 주거사다리 회복과 국민 주거안정 실현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 사장은 이날 오전 3기 신도시 최초로 착공되는 인천 계양지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 사장은 이 자리에서 "청년원가주택, 공공임대주택 등 청년·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공공주택 50만가구 공급 정책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 계양 도시 곳곳에 스마트 모빌리티, 친환경 수변공간, 아이돌봄공간 등 미래 수요에 대비하고 주민이 원하는 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관련사진] 현장점검 모습](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16d/2022111601001617900089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