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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은 이날 오후 8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총 8주간 진행된다. tvN SHOW 예능 '대쪽상담소'와 연계한 라이브커머스다. 매주 월요일 방영되는 TV 본방송과 tvN D 유튜브 채널 '디글' 통해 노출된 제품을 그 주 수요일 CJ온스타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하는 방식이다.
CJ온스타일은 방송 전문성을 갖춘 셀럽과 함께 콘텐츠 커머스를 선보이며 TV와 모바일 플랫폼, 유튜브를 잇는 원플랫폼 운영 전략을 가속화한다. 모바일 전용 라이브커머스 '브티나는 생활'은 지난달 TV 채널로 역진출 방송을 진행하며 당일 주문금액 약 5억원을 달성했다.
김신유 CJ온스타일 모바일라이브 담당은 "대쪽상담소:生LIVE는 CJ ENM 커머스·엔터 부문의 방송 및 유통 인프라, 시너지를 바탕으로 제작된 타 플랫폼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독보적인 콘텐츠 커머스"라며 "향후에도 TV, 모바일, 유튜브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원플랫폼 채널 경쟁력을 강화해 협력사의 최적의 상품 브랜딩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