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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e'은 지난달 LF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으로 모집된 100여 개의 이름 중 선정했고, LF몰의 'L'과 'able(할 수 있는)'을 조합한 합성어로 LF몰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차별화된 단독상품'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L:able'에서는 LF몰에서만 판매하는 상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제공한다. △슬랙스 편 △니트 편 △메리제인슈즈 편 △셋업 수트 편 등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스토리를 담아 단독 아이템을 매주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13일까지는 '구스다운 편'으로 구성해 LF의 남성복 브랜드 TNGT가 작년에 완판을 기록한 구스 다운 컬렉션인 일명 '티구다(TNGT 구스 다운)'의 22년 겨울 시즌 신상 라인을 선보인다.
11월 3주차(14일~20일)에는 '아떼 바네사브루노'와 '질스튜어트뉴욕'의 아우터 단독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후 'L:able'은 LF가 운영하는 브랜드뿐 아니라 의류, 액세서리, 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LF몰 입점 브랜드로 범위를 넓혀 단독 전문관으로 확장 운영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