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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에는 피부 지질 구조와 유사한 콜레스테롤과 지방산, 세라마이드를 결합한 캡슐이 함유됐다. 이로 인해 효능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피부장벽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4주 사용 전후 비교 시 손상된 장벽 회복률은 62.2%에 이르며, 피부 치밀도는 42.9% 증가했다.
또한 탄성 복원력이 34.3% 증가한 것은 물론, '생채 외(In Vitro)' 항산화 효능 실험에서 100시간 동안 유지되는 항산화 효과도 확인했다. 4주 사용 후 개선된 보습 및 탄력 효과가 일주일 후까지도 유지돼 탁월한 지속성도 입증했다. 아울러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을 통해 구현 가능한 수준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대한 줄인 패키지도 구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