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역, GTX-C 노선 개통되면 지역 발전 기대감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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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역세권개발사업이 대표적인데 군포시는 당정동을 중심으로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진행중이다.
노후공업지역인 당정동 일대는 국토교통부 노후공업지역 시범사업에 선정돼 연구개발 중심지로 조성중인 가운데 군포역세권개발권역과 어우러지면 주거와 상업, 문화, 그리고 업무시설까지 들어서는 첨단 신도시로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포복합개발피에프브이(시공 태영건설·SK에코플랜트·SK D&D)가 군포시 군포역세권복합개발지구 A-1BL에서 '트리아츠'를 분양한다.
'트리아츠'는 연면적 약 24만㎡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규모로 업무형과 제조형이 결합된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군포역세권지구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일 군포시 대표 업무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트리아츠' 인근 금정역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양주~수원)이 지나는 복합환승센터 설치가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금정역에서 GTX-C노선을 이용할 경우 서울 강남 삼성역까지 약 14분, 경기 의정부까지 약 27분이면 닿을 수 있다.
또한 전철 1호선 군포역을 통해 강남·시청·용산 등지에 4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사당 및 구로는 20분 대, 수원은 약 14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다 주변의 금정지구·산본신도시·군포지구·당정지구 등과의 연계성도 높아져 부동산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트리아츠는 교통과 비즈니스 인프라가 두루 갖춰진 군포역세권 입지에 GTX-C 노선의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의 최적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