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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 원단은 구찌 등 최상급 명품 브랜드에서도 애용할 정도로 프리미엄 원단의 최고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CJ온스타일은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 원단을 활용한 자켓과 패딩을 선보인다. 셀렙샵 에디션 제냐사 캐시미어 100% 자켓은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 원단 중에서도 최고가에 속하는 테시투라 디 노바라가 사용됐다. 전 과정 수작업으로 제작됐다.
해당 상품은 지난 13일 론칭 이후 두 번의 방송으로 1700세트 넘게 팔리며 13억이 넘는 주문 금액을 기록했다. 다음달 1일 CJ온스타일 동가게에서 3차 앵콜 방송이 예정돼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셀렙샵 에디션은 세계 3대 럭셔리 원단으로 불리는 콜롬보, 피아첸자에 이어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룹까지 섭렵하며 브랜드 진가를 발휘했다"며 "이번에 제냐 그룹과 선보인 자켓과 패딩은 소재 차별화로 홈쇼핑 패션 프리미엄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