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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우범기 전주시장, 김석종 공간정보산업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민간과 상생협력 선포식이 마련됐다.
대통령 표창은 전남 무안군이 차지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충청남도 박정원 사무관, LX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받았다.
이와 함께 지적재조사의 성과를 살펴보고 민간 협업을 위한 개선사항을 수렴하여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가도 가졌다.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지적재조사는 아날로그 시대의 지적을 디지털로 만들어 국가의 백년대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2030년까지 지적재조사를 완수하기 위해 예산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드론 등 첨단장비와 기술을 도입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디지털 지적의 날을 맞아 국토정보를 활용하는 미래 산업을 전주에서 꽃피울 수 있는 희망과 기대를 갖고 있다"면서 "전주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정렬 LX공사 사장은 "지적재조사가 더 신속하고 과감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민간과의 협업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 제도 개선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