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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파온라인4 아마추어 대회 ‘AFATT 시즌4’ 본선 17일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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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

승인 : 2022. 09. 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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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온라인 4' 아마추어 대회 'AFATT 시즌 4' 아마추어 대상 토너먼트 대회./ 제공=넥슨
넥슨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 4' 아마추어 대회 'AFATT 시즌 4' 본선을 17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AFATT는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한 피파 온라인 4' 3대 3 토너먼트 대회다. 이번 본선은 서울, 인천, 강원, 대구, 부산, 광주, 대전 등 전국 16곳 PC방 예선을 통과한 각 지역 대표팀들로 진행된다. 17일은 16강전을, 18일은 8강전부터 결승전을 진행하며, 총 상금은 1000만원으로, 우승팀은 500만 원과 벤큐 모니터 모비우스 3대, 준우승팀은 300만 원, 3위팀은 200만 원을 제공한다.

넥슨은 본선을 기념해 승부예측 이벤트를 연다. 우승팀 예측에 성공한 유저에게는 'LOL 1강 포함ㆍOVR 95+ 스페셜팩', '행운의 BP 카드'를 제공하며, 이 중 3명을 추첨해 벤큐 모니터 모비우스를 제공한다. 또, 생중계 중 화면에 나타나는 쿠폰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각종 혜택을 지급할 예정이다.

AFATT 시즌 4 본선은 서울 강남구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무관중으로 실시되며 생중계는 피파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e스포츠 채널, 아프리카TV 내 피파 온라인 4 홈페이지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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