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관계자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반포 한강공원 전체가 침수됨에 따라 진흙 청소와 도로시설물 정비 등 복구 작업을 위해 행사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수면이 높아지는 대조기인 10~13일 재침수 현상도 발생할 수 있어 시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한다"고 말했다.
한강달빛야시장은 반포 한강공원 복구 작업이 끝나고 이달 17일 재개장한다. 10월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토~일요일 총 8차례 연다. 단 비가 오거나 한강 수위가 오를 경우 일정이 변동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