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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포항 지역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강풍과 폭우로 강물이 범람하고 산사태가 일어나는 등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롯데 유통군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번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됐다. 긴급구호물품은 생수, 이온음료, 컵라면 외 간식류 4200인분이다.
이선대 롯데 유통군HQ 홍보실장은 "역대급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첨부 1] 롯데 유통군 재해 구호 관련 참고 사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07d/2022090701000725900040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