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수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6010003293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9. 06. 12: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이천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추석 연휴 종합대책은 비상진료 및 감염병 대응, 안전사고 대응, 취약계층 지원, 서민생활 보호, 생활쓰레기 처리, 교통수송 대응, 공직기강 확립 총 7개 분야의 대책들로 구성됐다.

주요 대책으로 연휴 기간 비상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79개 병원 및 약국)' 을 운영하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선별검사소와 재택치료자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과 격려도 진행된다. 또한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대책으로 명절 성수품에 대한 물가조사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점검도 이루어진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즐겁고 넉넉한 추석 연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