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20~26도 낮 최고 21~2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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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전국에 100~300mm (많은 곳 제주도산지 600mm이상, 제주도(산지 제외), 남해안, 경상권동해안, 지리산 부근, 울릉도·독도에 400mm다.
내일까지 제주도와 전남남해안, 경남권해안, 울릉도·독도에는 최대순간풍속이 40~60m/s 내외,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전남서해안에는 30~40m/s 내외,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권, 강원영서남부에는 20~30m/s 내외, 수도권과 강원영서중·북부에는 15~20m/s 내외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또 제주도해상과 남해상, 서해남부먼바다, 내일과 모레 오전 사이 동해상에서 바람이 14~50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3.0~12.0m 이상으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한 남풍을 따라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많은 비와 함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니 피해가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