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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테크는 기존 유물전시 중심 박물관과 차별점으로 삼은 콘텐츠·공간연출·운영 전략을 높게 평가 받았다.
시공테크는 △시민 주도형 아키비스트 제도 도입 △해외 아카이브와의 협업 △AR 가이드 콘텐츠 제공 등 관람자 중심의 운영계획을 제안했다.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은 세종에 건립되는 국립박물관단지 내 5개 박물관 중 하나로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국립어린이박물관과 함께 선도적으로 추진되는 박물관이다.
엄정희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박물관 건립에 보다 박차를 가하게 됐다"며 "국민들이 박물관을 통해 도시와 건축의 고유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전시 콘텐츠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