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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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55포인트(0.44%) 오른 2403.69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2400선 회복은 지난 21일 이후 2거래일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932억원, 92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이 홀로 281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원(-0.33%) 내린 6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2.36%), 현대차(2.62%), 기아(1.73%), 카카오(1.25%), 셀트리온(3.06%), 현대모비스(3.43%)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삼성전자우(-0.71%), 네이버(-0.80%), 삼성SDI(-1.76%), 카카오뱅크(-1.46%), 크래프톤(-0.78%)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2.16%), 섬유의복(1.42%), 전기가스업(1.33%), 비금속광물(0.84%) 등 대부분 업종이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6포인트(0.01%) 내린 789.6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75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과 기관이 각각 724억원, 36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0.43%), 셀트리온헬스케어(2.22%), 펄어비스(1.73%), 셀트리온제약(3.80%) 올랐으며 엘앤에프(-0.45%), HLB(0.61%), 카카오게임즈(1.10%), 알테오젠(-0.15%), 천보(-0.17%)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기(1.55%), 통신장비(1.17%), 오락·문화(1.09%), 방송서비스(0.99%), 유통(0.74%)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7원 오른 1313.7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