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8월 5일까지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9010010547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7. 19. 10: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시청 새것
안산시청
경기 안산시가 청년들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입연령, 소득기준, 가구기준, 가구재산 등 4가지 기준을 충족한 상태에서 근로 중인 청년이 3년 동안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정부가 10만~3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청년의 경우 10만 원 저축 시 정부지원금 월 30만 원이 추가 적립돼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의 적립금과 예금이자를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근로 중이며 소득인정액이 가구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차상위 이하 청년과 기준중위소득 50%초과~100%이하인 차상위 초과 청년이다.

신청은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이 몰리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29일까지 출생일 기준 5부제가 적용된다.

5부제 기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8월 1~5일 사이에 추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10월 중 통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자립·자활을 위한 목돈 마련의 좋은 기회인만큼,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