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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양평군에 따르면 ‘꽃셰프가 천년향편’ 유기농 발효떡은 양평 쌀 가공산업 육성사업 참여업체인 농업회사법인 풀로윈㈜가 출시했으며 100% 국내산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했다.
양평 유기농 쌀의 찰진 식감과 15시간의 발효 과정을 통해 타 제품과 차별성 있는 폭신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유기가공식품과 HACCP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해 남녀노소 구분없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기 풀로윈 대표는 “꽃셰프가 천년향편 유기농 발효떡은 착색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양평쌀과 유기농 막걸리 비정제 유기농설탕 등 엄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생산한 무공해 웰빙떡”이라고 설명했다.
김삼현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향후 다양한 제품개발 기술지원과 유통 판로 확보 등 양평 쌀을 원료로 사용하는 쌀 가공사업을 적극 지원해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 활력을 되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