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국립연구기관은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산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농림축산검역본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다.
협약 분야는 △우수 혁신사례 공유 △신규 협력사업 발굴·기획 및 이행 △연구직 공무원의 역량향상 및 인적 교류 △연구 시설·장비 공동활용 등이다.
이들 기관은 상호 소통 강화는 물론 여러 부처가 참여할 수 있는 신규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기획해 국내외적으로 문제로 대두되는 현안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우수 혁신사례의 공유와 연구직 공무원 교류, 각 국립원 보유 연구개발 기반의 공동활용 확대 등을 추진함으로써 국가연구개발 사업의 투자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 세계 이슈인 기후변화, 탄소중립, 식량안보 등에 대한 융·복합 연구를 적극 발굴·추진함으로써 창출된 기술이 수산분야는 물론 대한민국 산업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